Advertisement
김성근 한화 감독은 "안타깝다. 김태균이 한창 타격감이 좋을 때 부상을 했다. 지금은 치료와 휴식이 우선이다. 본인은 괜찮다고 하지만 검진 결과 경미하긴 하지만 근육손상이 발견됐다. 2주에서 3주 정도 쉬었다 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는 이날 김태균 대신 내야수 최원석을 1군에 등록시켰다.
Advertisement
김태균은 올시즌 타율 3할9푼4리, 2홈런 14타점을 기록중이었다. 또 65경기 연속출루 신기록 행진중이다. 최고의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불의의 부상이 왔다.
Advertisement
김태균은 3주 정도 후에 복귀할 전망이다. 한화로선 향후 3주가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됐다. 이미 9위에 처져있는만큼 최대한 버텨야 중위권 도약을 기약할 수 있다. 김 감독은 "지난해 4월(6승17패)과 비교하면 그렇게 절망적이지 않다. 치고 올라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