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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엘을 개발한 지용찬 대표의 이야기다. 온라인게임의 감성을 담았고, 실시간 콘텐츠, 다양한 캐릭터 등이 루디엘을 어렵게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시장과 유저들이 성숙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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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와 걱정의 시선도 있었는데 지난 테스트 결과가 만족스럽게 나타났습니다. 유저들에게 루디엘의 컨셉과 방향성을 전달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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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은 자신의 캐릭터와 함께 3명의 동료 영웅으로 탱커, 딜러, 힐러 등의 역할을 조합할 수 있으며, 영지를 바탕으로 다른 유저들과 경쟁을 펼친다. 기본적인 시스템과 편의성은 모바일게임의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중심이 되는 엔드 콘텐츠는 실시간으로 온라인의 방향성을 담았다.
또한 스토리와 세계관에도 큰 비중을 두어 기본 모바일게임들이 한 방향만 보고 강함을 경쟁하는 것에서 루디엘은 조금 더 다양한 즐길거리와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토리와 세계관으로 아예 다른 게임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정 시간 이후 유저들이 강함만 경쟁하는 모바일게임이 아닌, 조금 다른 요소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게임으로 루디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루디엘의 서비스는 중견게임사 엔터메이트가 담당한다. 많은 퍼블리셔들이 원했으나 레이드몹은 루디엘에 집중해줄 수 있고 개발 초기부터 믿고 관심을 보여준 엔터메이트의 이태현 대표와 함께 하는 것을 선택했다.
이에 엔터메이트는 '총력전'으로 게임 알리기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사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루디엘의 흥행과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금액이나 숫자로 발표할 순 없지만 이미 사업팀은 개발팀에 상주하며 좋은 서비스를 함께 준비 중이고, 지원부서 역시 5월 말 출시를 준비 중인 루디엘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게임인사이트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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