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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승13패로 1위를 달리는 KIA는 23승14패의 LG에 1.5게임차로 쫓기는 상황. 둘의 3연전에 따라 1위의 수성이냐 새 1위의 탄생이냐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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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FA로 영입한 차우찬을 선발로 냈고, KIA는 1승이 간절한 김진우가 나왔다. 선발의 무게감으론 LG의 우세가 점쳐졌다. 하지만 KIA는 화요일에 4연승, LG는 화요일에만 4연패 중. 공이 둥근 야구는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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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과 김진우의 호투가 이어지다가 5회 LG가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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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이후 몇차례 기회를 잡았지만 차우찬을 무너뜨리지 못했던 KIA는 6회말 이범호의 솔로포로 2-2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 7회부터 불펜 싸움이 시작됐고, 1,2위팀답게 굳건했다. 9회까지 양팀은 똑같이 8안타와 3볼넷으로 2득점씩을 하고 연장에 들어갔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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