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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녹수라는 인물을 정말 잘 표현해 내고 싶었다. 몸이 으스러져도 괜찮다고 생각할 정도로 애정이 많았던 캐릭터였기 때문에 그만큼 보내기 쉽지 않을 것 같다. 지금 당장은 밤을 새지 않아도 되고 새벽에 일어나지 않아도 되니까 시원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하루, 이틀, 일주일.. 시간이 흐르면 먹먹함이 찾아올 것 같다"며 "그동안 역적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 함께 수고해주신 배우분들, 김진만 감독님, 황진영 작가님, 스태프에게 너무 너무 감사하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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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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