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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다음이었다. 2사 1,3루에서 5번 윌린 로사리오를 상대로 윤성환이 던진 볼은 로사리오의 어깨쪽으로 날아들었다. 몸에 볼을 맞은 로사리오는 방망이를 집어던지며 격하게 반응했다. 양팀선수들이 다시 그라운드에 집결했다. 한화 정현석은 달려들어 주먹을 휘둘렀고, 난타전으로 이어졌다. 한화 외국인투수 선발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역시 몸싸움에 적극 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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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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