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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95는 유독 애칭이 많은 운동화이기도 하다. 일본의 국민 여동생 히로스에 료코가 신어 화제가 되었던 료코, 블루와 화이트의 컬러로 유명한 도라에몽, 오묘한 그린 컬러가 매력적이었던 에메랄드 등 에어맥스 95는 큰 인기 만큼이나 많은 별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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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모어 업템포는 과장되고 투박한 듯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신발이다. 마이클 조던이 농구화 조던 시리즈의 붐을 일으켰다면, 업템포는 조던의 뒤에서 그를 묵묵히 도왔던 조력자, 스카티 피펜의 농구화. 무려 21년전인 1996년 발매가 되었으며 작년 2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모델이 재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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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맥스 97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스카치. 빛을 받으면 반사되는 스카치 소재와 실버 컬러가 만나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한다. 특히 U선형의 유려한 디자인은 일본의 고속철도 신칸센의 영향을 받아 제작되어 아름다운 곡선을 보여준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에어맥스1. 하지만 이 모델은 무려 1987년 나이키가 처음으로 에어 기술을 접목시킨 혁신적인 신발이었다. 밑창에 공기층(Air)를 외부에서도 볼 수 있게 노출해 당시 파격적인 디자인과 기술이라고 찬사를 받았다.
최근 다시 에어맥스 1의 인기에 불을 지핀 것은 아트모스와의 콜라보레이션 모델. 2006년 발매되었던 아트모스 콜라보레이션 모델은 특유의 코끼리 패턴과 민트색 스우시가 포인트인 제품이다. 이 모델은 2016년 나이키가 진행한 에어맥스 데이 보트 백(Air Max Day 2016 Vote Back)을 통해 재발매를 원하는 신발 1위로 뽑혔다. 압도적인 결과로 1위를 차지한 이 모델은 올해 3월 재발매되어 에어맥스 1의 인기를 다시 증명한 모델이 되었다.
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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