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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이진현은 태극마크를 달았고 전세계가 주목하는 2017년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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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자극한 이가 있었다. 설기현 성균관대 감독(현 A대표팀 코치)이었다. "기회는 언제든지 올 수 있다.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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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은 이진현을 이번 대회 최종 엔트리(21명)에 포함시켰다. 이진현은 신 감독이 생각하는 '날카로운 축구'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미드필더라고 판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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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현은 '섹시한 테크니션'을 꿈꾼다. 미드필더로서 매력적인 기술 축구를 펼쳐보이고 싶다고 말한다. 가능성은 이미 보여주고 있다. 그는 과감한 직선 패스를 즐긴다. 상대 위험지역인 전방에 움직이는 공격수에게 과감하게 패스를 넣어준다. 움직임이 활발한 조영욱-이승우-백승호와의 호흡도 잘 맞는 편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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