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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 내장재는 오리깃털과 데이크론 합성 섬유를 혼방 사용해 탄성과 복원력이 우수하고 전체 탈 부착이 가능해 세탁하기 편하며, 세탁 후에도 쉽게 마르고 구김이 생기지 않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햇빛에 의해 누렇게 변하거나 손상이 거의 없어 관리가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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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 알렉시스(CASA Alexis) 관계자는 "패브릭 소파는 가죽 소파에 비해 가격대가 비교적 저렴하고 다양한 색상을 갖추고 있어 신혼부부 또는 싱글가구에 제격이다"며, "집안 분위기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는 밝은 컬러의 러그나 시원한 소재의 쿠션을 함께 조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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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커피 테이블'은 국제 표준(EU, 미국, 일본)에서 인증받은 강화유리와 반짝이는 메탈 소재로 세련됨은 물론 유니크한 색상으로 공간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또한 내열성 페인트를 스크린 인쇄기술로 마감하여 제품의 내구성과 유용성이 높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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