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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2회말 정 현에게 적시 2루타를 허용하며 먼저 실점했다. 3회초 1사후에는 조용호가 중월 2루타를 쳤다. 3루까지 진루하다가 정확한 중계 플레이로 태그 아웃됐다. 분위기를 빼앗길 수 있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김강민이 좌익수 왼쪽 2루타로 쳤다. 이어 최 정, 제이미 로맥이 연속 볼넷을 얻어냈다. kt 류희운은 SK 중심 타선과 정면 승부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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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의 홈런은 팀에 승리를 가져다 주고 있다. 이날 홈런이 시즌 11호였는데, 김동엽이 대포를 가동한 경기에서 팀은 10승1무를 기록했다. 4월 15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부터 4월 19일 인천 넥센 히어로즈전까지 4경기 연속 홈런을 치기도 했다. 특히, 그 4경기에서 무려 11타점을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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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를 포함해 김동엽은 결승타 4개를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결승타가 모두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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