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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는 '맨유가 2015~2016시즌 동안 7억6500만 달러(약 8570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등 글로벌 기업의 면모를 보였다'고 전했다. 맨유는 광고와 스폰서수익 만으로 무려 4억500만 달러(약 4540억원)를 벌어들였다. 이는 전 세계 구단 중 가장 많은 금액이다. 포브스는 '맨유가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구단이 될 수 있었던데에는 EPL의 인기도와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마케팅, 브랜드 관리가 한몫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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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올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한만큼 더 많은 수익이 가능할 전망이다. 맨유는 이같은 수입을 바탕으로 올 여름에도 공격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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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트로피를 거머쥐며 최고의 성적을 보여준 레알 마드리드는 3위에 머물렀다. 지난 해까지 4년 연속 가장 가치있는 클럽에 올랐던 레알 마드리드는 올해 35억8000만 달러(약 4조110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지난 시즌 보다 2%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4위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27억1000만 달러·약 3조360억원), 5위는 EPL 맨시티(20억9000만 달러·약 2조3400억원)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아스널, 첼시, 리버풀(이상 EPL), 유벤투스(세리에A), 토트넘(EPL)이 6위부터 10위까지 자리했다. 천문학적인 중계권료를 앞세운 EPL은 10위권 내에 6개 팀을 올려 전 세계 최고 축구 시장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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