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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치열은 자신의 새 앨범 '비 오디너리(Be ordinary)'에 대해 "타이틀곡은 '매일 듣는 노래'"라며 "선주문이 11만장이 됐다. 저도 깜짝 놀랐다. 팬분들 덕분"이라며 기뻐했다. 그는 "추억을 소환하는 노래다. 많이 들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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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은 새 앨범 수록곡 '쉬(She)'와 '욕심'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쉬'는 "그녀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서 만들었다", '욕심'은 "이별한 친구 이야기를 듣고 만들었다. 여자분이 '날 그만 좀 사랑해달라'고 했다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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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자작곡이 화제로 떠올랐다. 황치열은 "첫 미니앨범인데 자작곡을 많이 넣긴 좀 그랬다. '사랑 그 한마디' 1곡만 넣었다"고 밝혔고, 이석훈은 "이번 앨범에 4곡이 있는데, 제가 작곡작사를 맡은 노래가 있다"고 말했다. 수록곡 '내게 머물러요'에 대해서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싱어송라이터 박새별 씨와 함께 했다. 그분 곡을 받아 영광스럽게 듀엣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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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ND'와 '네 생각'을 라이브로 부른 존박은 "'네 생각'으로 처음 저작권료를 받아봤다. 참여한 노래는 많았는데, 그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이에 컬투는 "우린 한 3만원씩 저작권료가 꾸준히 들어온다. 전화비와 동창회비를 낸다"며 웃었다.
이날 세 사람은 감미로운 라이브로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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