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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지욱이 있는 로펌을 찾아가서 폭행치상죄와 재물손괴죄, 과실치상죄 등에 해당됨과 동시에 현재 집행유예중이라도 알렸다. 여기까지는 단순한 의뢰인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이후 그는 카페에서 만난 의문남이 칼을 지녔다는 이야기와 함께 앞을 본다고 털어놓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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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일 강렬했던 장면은 지욱과 법정에서 나왔던 정하가 길을 건너다가 차에 치일 때였다. 당시 그는 "죽는 사람 중 한명이 나일 줄은 몰랐다"라며 혼잣말했고, 이내 그는 오랜만에 만나는 여자친구의 얼굴을 단 한번 보고는 숨을 거두고 만 것이다. 서동원은 비록 한회에 잠깐 출연했지만, "로펌사람중 누군가 죽는다"라는 스포일러성 발언을 남기면서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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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경진은 술에 취한 봉희앞에 순식간에 등장했다가 사라져 지욱과 봉희가 함께 마시도록 이끌게 만들기도 했는가 하면 지일주와 이시아는 스토킹 사건의 의뢰자로 등장, 둘이 이 사건의 변호인으로 활약하는 와중에 인연이 되게끔 하기도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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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변호사 노지욱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변호사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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