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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으로 끝난 전반. 안산이 후반에 포문을 열었다. 후반 23분 정현식의 크로스를 라울이 문전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이어 후반 32분 박한수가 장혁진의 프리킥을 헤딩으로 틀어 넣으며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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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날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서울 이랜드의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끝났다. 서울 이랜드가 후반 1분 조향기의 골로 기선을 잡았다. 그러나 후반 16분 황재훈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수원FC가 1-1로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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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의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극적인 동점골이 터졌다. 후반 49분이었다. 백성동이 최원철의 패스를 아크 정면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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