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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와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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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4년 동안 서울에서 뛰었던 하대성은 2014년 베이징 궈안으로 둥지를 옮겼다. 이후 일본 J리그 FC도쿄 등에서 활약했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서울로 돌아왔다. 그러나 동계전지훈련 중 오른쪽 햄스트링이 부분 파열돼 재활에 몰두했다. 3월 11일 강원전에 잠시 모습을 드러냈으나, 부상이 심해져 기나긴 재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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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이어지는 경기는 대구전. 하대성이 한때 몸 담았던 팀이기도 하다. 그는 "올 시즌 아직 홈 유니폼을 입어보지 않았다. 대구전에 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가게 된다면 반드시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하겠다. 수원전 분위기를 이어간다면 이후 경기가 더욱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음 경기가 중요하다고 본다. 쉽지 않겠지만 준비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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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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