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3연전을 스윕하며 공동 선두가 됐다.
NC는 25일 창원 마산 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서 나성범의 역전 만루포로 9대6의 승리를 거뒀다. 45승1무27패를 기록한 NC는 45승27패인 KIA와 승률이 같은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
선발 강윤구가 2회를 버티지 못하고 1⅔이닝 만에 강판됐지만 이민호-임정호-원종현의 이어던지기로 KIA의 득점을 최소화했고, 결국 후반에 터진 권희동의 스리런포와 나성범의 그랜드슬램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NC 김경문 감독은 "어렵다고 생각했던 경기를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해줬고, 좋은 결과로 마무리 지었다"라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