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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는 라인의 100% 자회사로,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전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일본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에서 메신저 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게임들을 선보이며 '라인 게임' 사업을 진행해오던 것에서 더욱 나아가,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을 위한 발판까지 마련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라인은 일본과 동남아시아 지역에선 성공적으로 메신저를 서비스하고 있지만, 이외 지역에선 이렇다 할 이용자를 끌어들이지 못하고 있다. 지역별 특징을 가진 메신저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글로벌 콘텐츠인 게임으로의 영역을 더욱 확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라인게임즈를 만들게 됐다. 이런 와중에 올해 초부터 투자자를 찾고 있던 넥스트플로어와 인연을 맺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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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주식회사 이데자와 타케시 대표는 "라인은 지난 2012년 11월부터 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 및 외부 개발사들과 연계해 개발한 게임 콘텐츠를 서비스하며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며 "넥스트플로어의 게임 개발 및 운영 능력이 향후 라인의 게임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인게임즈를 통해 전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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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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