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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식은 1인당 공 10개를 던져 홈 플레이트에 세워진 총 9개의 배트(흰색 7개, 빨간색 2개)를 맞히는 것으로 쓰러트린 배트에 따른 득점(흰색 1점, 빨간색 2점)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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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인터파크 홈런레이스'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벤트다. 홈런레이스는 14일 각 팀별로 7아웃제의 예선전을 거쳐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두 선수가 다음날 결승에서 맞붙으며, 결승전은 10아웃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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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설된 '타이어뱅크 퍼펙트히터'는 15일 팬 사인회 이후에 진행된다. 퍼펙트히터는 개인전으로 드림, 나눔에서 각 투수 2명, 타자 3명씩 총 10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10개의 공을 쳐서 6개의 과녁을 명중시키는 방식으로 과녁 점수를 합산해 순위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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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5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KBO 올스타전 팬사인회에는 올스타전 팬투표 최다 득표자인 최형우를 포함해 올스타전 참가 선수 20명이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나선다. 팬사인회는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이승엽 팬사인회는 단독으로 열린다.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개최되는 2017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은 선수들과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기는 자리인 만큼 투수의 타격, 타자의 제구력 등 올스타전에서만 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팬들에게 올스타전만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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