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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서준은 드라마 '쌈, 마이웨이' 종영 후 근황을 묻자 "제주도로 포상휴가 다녀왔다. 다녀온 후에는 이틀 정도 계속 잤다. 이렇게까지 잘 수 있구나라는 걸 느꼈다"며 "이후에는 영화 홍보 스케줄을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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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서준은 이날 '꽝손'에서 탈피하는 기쁨을 누렸다. 과거 '1박 2일'에서 '꽝손'으로 등극한 박서준은 이날 진짜 사이다와 소금 사이다 복불복을 하게 됐다. 이에 박서준은 "지독하신 분들"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고민 끝에 고른 사이다를 마신 박서준은 "꽝손 끝났다"며 환하게 웃었고, 박경림은 "개봉을 앞두고 대단한 기운이 왔다"며 박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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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박서준은 자신에게 영향을 끼친 배우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꼽았다. 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정말 좋아한다. 스펙트럼도 넓고, 굉장히 섬세해서 소름 끼칠 때가 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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