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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는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다. 그는 지난 여름 마르세유에서 모나코로 이적했다. 그는 지난 시즌 모나코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모나코가 프랑스 정규리그를 제패하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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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와 멘디의 계약이 최종적으로 결정난다면 5200만파운드 계약은 EPL 4번째로 큰 이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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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다닐루의 맨시티행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우리는 항상 시장을 고려하고 있다. 다닐루는 떠났다. 알바로 모라타도 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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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가 맨시티로 가면서 콜라로프가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BBC는 콜라로프가 이탈리아 AS로마로 450만파운드에 떠났다고 보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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