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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균 감독이 이끄는 한국주니어배드민턴대표팀은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자야라야 스포츠홀 트레이닝센터에서 벌어진 2017년 아시아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단체전 인도네시아와의 결승서 게임스코어 3대2로 역전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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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니어대표팀은 조별리그 예선부터 청신호를 밝혀 왔다. 세계 최강 중국과 함께 A조에 속한 중국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5대0으로 완파한 데 이어 2차전에서 중국을 만나 고비가 예상됐지만 1∼3경기를 먼저 따내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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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인도네시아와의 결승은 현지 국민들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험난한 여정이었다. 1번 주자로 나선 혼합복식의 나성승(전대사대부설고 3년)-성아영(유봉여고 3년)이 1대2로 패했다. 조별리그부터 자신들이 출전한 경기서 전승 행진을 하며 결승 진출의 일등공신이었던 나성승-성아영조의 패배를 다소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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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여자단식 안세영(광주체육중 3년)과 여자복식 김민지(전주성심여고 3년)-이유림(장곡고 2년)이 구세주로 등장했다.
한국은 26일부터 개인전 레이스에 돌입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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