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밤 방송된 tvN '신서유기4-지옥의 묵시록'에서는 베트남의 북부 산악도시 사파로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은지원은 범인이 머물던 방에서 오이가 5개 든 수상한 봉지를 발견, 이 봉지에서 숫자 '525'라는 힌트를 얻었다. 숫자 '525'를 이용해 방에 있던 캐리어를 연 은지원은 검은색 긴팔 옷을 발견했다. 옷을 보자마자 은지원은 "규현이 옷 아니냐. 규현이 사이즈다"라고 확신했다. 또 은지원은 찢어진 메모지에 별이 그려져 있었다는 사실을 듣고, '스타(Star)'를 생각했다. 이어 슈퍼주니어를 떠올렸고, 여기에 송민호가 "규현이 형이 스타(게임)를 좋아한다"고 말하자 규현이 범인이라고 다시 한번 확신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멤버들은 카메라 감독이 찍고 있는 사람이 범인이라는 결정적인 힌트를 얻고, 모두 한 마음으로 카메라에 잡힌 규현을 범인으로 몰기 시작했다. 모든 사람이 규현을 범인으로 의심하던 그 순간 강호동은 고차원 참견(?)을 시작했고, 이 때문에 오히려 강호동이 범인으로 몰렸다. 또 신묘한의 다잉 메시지인 'K'와 또 다른 힌트였던 범인 친구가 김희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멤버들은 강호동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K'는 강호동의 이니셜이고, 김희철은 '아는 형님'에 함께 출연 중이기 때문이었다.
Advertisement
범인을 눈앞에서 놓치게 된 은지원은 억울함과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독보적인 '촉'으로 그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