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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 정도의 재력가가 이렇게 어설프게 딸을 착각하는 것도, 딸이 아닌 사위를 만나 환심을 사려 하는 것도 다소 이해하기는 난감한 설정이다. 이에 시청자들도 답답함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시키는 최민수의 코믹 연기는 뛰어나지만, 그가 고생하는 친딸을 알아보지 못한 채 바람을 피운 사위와 불륜녀의 마음에 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답답해 극을 시청할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 실제로 '죽어야 사는 남자'는 19일 9.1%, 9.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3회 8.6%, 4회 9.6%, 5회 8.1%, 6회 9.4%의 시청률로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는 수목극 1위 기록에 해당하긴 하지만 방송이 시작되기 전 최민수의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것에 비하면 다소 아쉬운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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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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