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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환, 김재호 빠진 자리 임시 주장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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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2루 두산 김재환이 1타점 안타를 치고 나가 타구 처리를 지켜보고 있다. 수원=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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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임시 주장을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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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측 관게자는 30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주장 김재호가 1군 엔트리에서 빠지며 자리를 비운 사이 임시 주장은 김재환이 맡기로 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들의 의견을 모두 모은 결과 김재환이 맡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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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주장 김재호는 30일 경기에 앞서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한편 이날 잠실구장은 경기 시작전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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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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