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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의 최후, '7일의 왕비'가 그릴 연산군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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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회에서 중종반정이 일어났다. 이역(연우진 분)-이융 형제의 마지막 대결은 처절하고도 잔혹했다. 결국 이융은 광기에 얼룩진 씁쓸한 웃음을 남긴 채 편전에서 끌려나갔다. 이제 이융은 이대로 최후를 맞이하게 될까. '7일의 왕비'는 남은 2회 동안 이융의 마지막을 어떻게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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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의 왕비'에는 붉은 꽃보다 아름답고 붉은 피보다 잔혹한 생존로맨스를 펼치는 남녀가 있다. 바로 신채경(박민영 분)과 이역이다. 누구보다 깊이 서로를 사랑하는 두 사람이지만 이들을 둘러싼 운명이 가혹하기 때문. 그렇기에 많은 시청자들이 역경커플 사랑이 행복으로 채워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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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연우진 이동건 만개한 배우들, 연기절정 보여주나
그렇기에 남은 2회 동안 배우들이 어떤 연기를 펼칠지 또한 중요한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숙한 멜로의 히로인이자 눈물의 여왕 박민영, 권력-멜로를 넘나들며 극을 이끈 연우진, 광기와 슬픔을 깊이 있게 담아낸 이동건까지. 만개한 연기력으로 매회 호평을 싹쓸이중인 이들이 '7일의 왕비' 마지막 이야기를 통해 펼쳐낼 연기 절정이 기대된다.
쉼 없이, 그러나 누구보다 단단하고 섬세한 결로 달려온 '7일의 왕비'. 종영까지 단 2회만 남겨 두고 있는 '7일의 왕비'의 마지막 장이 궁금하다. 이 모든 이야기는 8월 2일, 3일 밤 10시 KBS2에서 방송되는 '7일의 왕비' 19회, 20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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