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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3경기만에 첫골을 넣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앞으로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오르샤가 경기 안팎에서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울산에 와서 프로 다운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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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티치는 9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상주 상무와의 2017년 KEB하나은행 FA컵 8강전서 선발 출전 76분을 뛰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울산은 2015년부터 3년 연속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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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티치는 지난 7월 11일 울산과 계약했다. 정규리그 2경기에서 K리그를 경험한 후 3번째 FA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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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수보티치 득점 이후 긴장이 풀려 추가골을 넣지 못했다. 대신 상주가 날카로운 역습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박수창이 울산 수비가 느슨해진 팀을 노려 동점골을 뽑았다.
공격의 고삐를 계속 조인 울산은 후반 34분 오르샤가 팀의 세번째골로 쐐기를 박았다. 울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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