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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외수는 생애 처음으로 토스트를 만들어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아내와 나란히 앉아 아침식사를 하던 이외수는 "다음에는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걸로 만들어줄게"라 말하며 "그러니까 이제부터 마음 놓고 쉬라는 얘기인거야"라며 아내에게 하루 휴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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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을 끝내고 쉬고 있던 이외수는 처남과 조카의 방문으로 다시 한번 바빠졌다. 나이로 봐서는 손주뻘인 어린 조카 남매를 바라보는 고모부 이외수의 두 눈에는 애정이 가득했고 얼음공주 큰 조카딸의 시크함에 당황하면서도 귀여워 어쩔 줄 몰라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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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는 방울토마토, 양파, 구운 고기로 요리를 완성했고 조카딸 앞에 내놓았다. 평소처럼 특별한 양념이라며 하모니카를 부는 이외수에게 조카는 시끄럽다며 다시 한번 시크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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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저녁에는 일일주부 이외수의 아내를 위한 이날의 마지막 미션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 미션에 대해 이외수 아내는 자포자기 상태로 응했음에도,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고 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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