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유의 붉은 색이 특징인 '레드락 오리지널'은 부드러운 캐러멜 몰트 아로마와 섬세한 홉 향을 느낄 수 있는 완벽한 밸런스의 라거 맥주다. 진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크래프트 맥주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시원하고 깔끔한 목넘김을 자랑한다. '레드락 바이닐 스타우트'는 턴테이블 위의 바이닐 (LP판)이 가진 아날로그 감성의 깊은 감동을 컨셉트로 마실 때마다 깊게 느껴지는 진한 초콜릿과 커피향이 매력적인 스타우트 맥주다. 4가지 특별한 몰트를 다크 로스팅해 풍부한 맛과 꽉 찬 바디감이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알코올 도수는 각각 5도, 5.2도 용량은 500ml다.
Advertisement
레드락 마케팅 담당자는 "음악적 영감으로 브루잉한 맥주 '레드락'은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색다르고 마시기 쉬운 맥주를 지향한다"며, "그 동안 펍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레드락'의 특별한 맛을 이번 캔 제품 출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