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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신곡 '럽미럽미'에 대해 "만들어놓은 지는 오래된 노래다. 2년 정도 됐다"며 "같이 작업하는 작곡가 형들과 처음 리드를 듣고 민호와 함께 그 자리에서 후렴까지 다 만들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 층 더 더 밝아진 경쾌한 음악에 대해 "그 동안 서정적인 곡들만 했다. 풀지 못 한 한을 푼 기분이다. 너무 좋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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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신원호 PD의 신작 드라마에 캐스팅된 근황을 전했다. "구체적인 역할을 아직 말씀드릴 수는 없다"라면서도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역할이다. 혹시 모를 노출신을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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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송민호는 방송을 통해 '송모지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방송용 아닌가요?"라는 질문에 "김진우가 1등이고 나머지는 다 비슷비슷하다. 승윤이가 유식한 척을 하는데 유식한 친구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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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는 "여자에게 끌려다니는 스타일이라기 보다 상대에게 맞춰준다"는 연애스타일을 밝혔다. 하지만 멤버들은 "상대 여자가 그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응수해 재미를 더했다.
콜라보 하고 싶은 선배 가수로 '이선희'를 꼽으며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이다"라고, "술은 김진우가 잘 마신다. 강승윤은 몸이 잘 안받아 술을 못 마신다"고 질문에 답했다.
강승윤은 미국에서 200달러를 뺏겼던 사연을 밝혔다. "타임스퀘어 한 가운데에서 음악하는 형들이 와서 CD를 주고 싸인을 해주며 팁을 달라고 했다. 거구의 친구들이 5~6명에 둘러 쌓였다. 문제가 생길까봐 그냥 줬다"라며 "인증 사진이 있는데 찾게 되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무인도에 가지고갈 3가지'라는 공식 질문에 강승윤은 "지체 없이 우리 멤버 3명을 데려갈 것이다"고 답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그 캐리어에 탑승하고 싶지 않네요"라고 응수해 끝까지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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