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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슈퍼매치 전까지 K리그 7경기 연속 무패(6승1무)였다. FA컵에서도 광주를 제압하며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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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최고 콘텐츠, 슈퍼매치. 뜨거운 관심 속에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렸다. 초반부터 치열했다. 파울이 속출했다. 선수들이 여기 저기서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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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19분 오른쪽 측면에서 넘어온 코너킥을 데얀이 헤딩으로 틀었지만 골키퍼 손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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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찬스를 서울이 놓쳤다. 후반 3분이었다. 고요한이 패널티박스 안 중앙 지점에서 강력한 오른발 발리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서정원 수원 감독은 후반 22분 공격수 유주안을 투입하면서 반전을 노렸다.
수원이 분위기를 되찾는 듯 했다. 산토스가 중심이었다. 연이은 슈팅으로 서울 골문을 위협했다. 그러나 서울이 이내 데얀, 윤일록을 앞세워 수원을 압박했다.
빠른 속도로 이어진 공방. 역습의 반복이었다. 하지만 추가득점은 없었다.경기는 서울의 1대0 승리로 막을 내렸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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