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 함덕주와 김승회는 8월 한 달간 팀의 2위 등극에 힘을 보탰다. 함덕주는 8월 한 달간 총 6경기에 선발 출장해 3승을 거두며 승리 부문 공동 2위에 올랐다. 함덕주는 지난달 32⅓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은 2.23으로 2위, 탈삼진은 34개로 3위에 올랐다. 김승회는 14경기에 모두 구원 등판해 월간 최다 승인 4승을 기록했다. 8월 24일 잠실 넥센전 이전까지 11경기 무실점을 기록한 김승회는 총 16⅓이닝 동안 13개의 탈삼진과 평균자책점 1.10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박건우는 올 시즌에 8월에 가장 잘했다. 26경기에 출장해 절반 이상인 15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월간 타율은 4할2푼9리(1위)에 42안타(1위)를 기록했다. 장타율 4위(0.663), 출루율 6위(0.467)였다.
Advertisement
롯데 주장 이대호는 해결사 역할이 돋보였다. 월간 결승타 6개로 1위에 올랐고 홈런도 10개로 역시 1위. 타점은 26타점으로 공동 2위, 장타율은 0.629로 7위에 올랐다. 이대호는 8월 22일 광주 KIA전에서 양현종을 상대로 개인통산 250홈런을 쏘아 올렸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