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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1회초 선두타자 크리스토퍼 네그론을 맞아 2B2S 유리한 카운트를 점했다. 이어 바깥쪽 낮은 체인지업을 던져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다. 후속타자 크리스 아이아네타를 상대로는 풀카운트 끝에 볼넷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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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에는 첫 타자 브랜든 드루리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이어 다니엘 데스칼소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 하지만 애덤 로살레스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고, 케텔 마르테를 유격수 직선타로 막았다. 3회에는 아웃카운트 3개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다. 체인지업과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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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다시 안정을 찾았다. 네그론을 포수 땅볼, 아이아네타를 투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폴락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으나, 마르티네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솎아냈다. 6회초에는 선두타자 드루리에게 볼넷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데스칼소를 7구 끝에 투수 땅볼로 유도했다. 류현진은 여유롭게 1-6-3 병살타로 연결했다. 로살레스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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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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