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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모은 것은 국내 랭킹 46위 송태곤 9단의 분전이다. 최근에는 선수보다는 오히려 해설자로 낯익은 송태곤 9단은 지난 대회 4강 멤버인 중국 판윈뤄 6단의 항서를 받고 8년 만에 삼성화재 16강 고지를 밟으며 여전히 '살아있음'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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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통합예선 여자조를 통해 본선에 올랐던 김채영 3단과 중국의 리허 5단, 와일드카드로 화제를 모았던 대만의 헤이자자 7단, 월드조 관문을 뚫은 폴란드의 마테우스 수르마 초단은 2연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서봉수 9단과 한태희 6단, 중국의 양딩신ㆍ리웨이칭 5단도 1승 획득에 실패하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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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총상금 규모는 8억원이며 우승 상금은 3억원이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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