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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한화, kt는 7일 상위권 팀과의 경기서 모두 승리했다. 삼성은 4위 롯데에 6대5로 승리했고, 한화는 1위 KIA를 11대2로 대파했다. 꼴찌 kt는 연장접전끝에 2위 두산을 7대3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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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도 좋다. 8월에 13승10패로 올시즌 처음으로 월별 성적에서 5할 이상의 승률을 올린 한화는 9월엔 2승4패로 좋지 않지만 갈길바쁜 팀들에게 1패씩을 안겼다. 지난 5일엔 두산을 6대4로 눌렀고, 7일 KIA를 꺾은 것. 특히 7일엔 김재영을 내고도 1.5군 정도의 타선으로 대승을 거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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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하위팀의 반란으로 상위권의 순위싸움은 요동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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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팀은 한화, 삼성, kt를 상대로는 당연히 이긴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위팀과의 경기에 매진하는 계획이지만 지금의 하위팀 모습은 결코 방심해서는 안되는 상황이다. 오히려 이런 하위팀과의 경기서 패하며 분위기가 가라앉고 있다.
한경기, 한경기가 결승전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에서 하위팀에 패하는 것은 1패 이상의 충격으로 다가온다. 지금 상위팀엔 하위팀 경계령이 내려졌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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