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0일 상암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최시원, 강소라, 공명을 비롯해 이재윤, 최재성, 견미리, 이한위, 김승욱, 황영희, 김예원, 강영석, 최대철, 황정민, 최규환, 송영규, 전배수 등 방송 전부터 최강 '꿀조합' 라인업을 완성해 화제를 모은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설명이 필요 없는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충만한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만큼 쏟아내는 불꽃 튀는 연기 열전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송현욱 감독, 주현 작가 외에 '변혁의 사랑' 크리에이터를 맡은 강은경 작가까지 대본 리딩 현장에 함께 해 드라마를 향한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Advertisement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은 시작부터 환상의 팀워크를 뽐내며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티 없이 맑은 영혼을 가진 미워할 수 없는 순정남 재벌3세 변혁을 맡은 최시원은 특유의 차진 코믹 연기로 매 순간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 능청스러운 목소리와 잘생김을 벗어던진 디테일한 표정 연기까지 좌중을 압도하는 연기는 변혁 그 자체였다.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슈퍼 알바걸 백준 역의 강소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강단 있는 연기로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Advertisement
연기력과 개성, 매력까지 똘똘 뭉친 배우들이 모인만큼 대본 리딩 부터 막강 시너지가 펼쳐졌다. 최시원과 강소라가 티격태격 꿀케미로 웃음의 위력을 더했고, 최시원과 공명의 훈훈한 눈호강 브로맨스도 기대를 모은다. 곳곳에 포진한 명품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쫄깃한 연기력까지 더해지면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Advertisement
한편, '변혁의 사랑'은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은 '또 오해영'의 송현욱 감독과 '욱씨남정기'를 통해 공감과 사이다를 유발하는 통통 튀는 필력을 인정받은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