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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강은실은 새하늘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신도들에게 정신적인 가르침을 주도하는 가운데, 점차 내면의 사악함을 드러내며 일그러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 그런가하면 구선원 내부에 잠입해 어리바리한 청년을 연기하며 신뢰를 쌓아온 석동철은 이런 강은실의 이중적인 실체를 두 눈으로 똑똑히 파악하며, 강은실이 김보은(윤유선)에게 놓은 약물의 정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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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은실은 지난 방송분에서 정신을 차리고 탈출하는 김보은을 강제로 연행한 후 반항하는 김보은에게 초강력 진정제인 '코끼리 주사'를 투여, 제압하는 무서움을 드러냈던 바 있다. 이로 인해 강은실이 주사기에 넣은 약물이 큰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던 터. 누구든 주사 바늘이 꽂히면 바로 쓰러지게 되는 절체절명의 위급함 속에서 '폭주'하는 강은실이 기어이 승자가 될지, 아니면 격렬하게 반격하는 석동철이 강은실을 제압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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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서로의 본심을 숨기고 있던 석동철과 강은실이 이 장면을 계기로 자신들의 본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게 된다"며 "석동철이 어쩌다 강은실의 약물 주입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는지, 그 과정과 결과를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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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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