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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를 졸업한 이민우는 2015년 KIA의 1차 지명을 받았다. 입단 직후 인대접합 수술,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고, 공익 근무 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쳤다. 지난 14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깜짝 선발 등판해 6이닝 6안타(1홈런)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4사구는 1개도 없었다. 팀이 11대2로 대승을 거두면서, 데뷔 첫 승을 따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운영 능력과 위기에서 흔들리지 않고 침착하게 던져준 점을 크게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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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IA는 20일(상무)과 23일(경찰청)에 제대하는 선수들을 체크하고 있다. 약점인 마운드를 보강하기 위해서다. 확실히 정해진 건 없다. 김 감독은 "일단 제대하는 선수들을 체크해서 보고받기로 했다. 말년 휴가를 나와, 스케줄을 주고 훈련을 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군 전력에 대해서도 "신종길이나 투수들이 준비는 하고 있다. 연습 경기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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