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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는 올해 총 19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ERA) 5.71을 기록중이다. 지난 5월 1군에 콜업된 이영하는 초반 호투하다 부진을 거듭하며 7월 다시 퓨처스리그로 내려갔다. 이후 롱릴리프가 절실하던 8월 10일 다시 1군에 올라왔고 이후부턴 승승장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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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영하의 상태면 차근차근 선발수업을 시켜 팀의 미래 에이스로 키우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다. 2016년 1차지명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이영하는 입단 후 곧장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1년동안 재활해왔다. 올해가 복귀한 첫 시즌인 만큼 굳이 무리해서 어깨를 혹사 시킨다면 또 다른 부상 위험도 있다. 어깨 상태를 봐가며 경험을 쌓게 하면서 좀 더 무르익게 하는 것이 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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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후반 이영하라는 투수의 존재가 팀에 이렇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 이는 별로 없다. 하지만 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젊은 우완투수 이영하를 '아껴써야' 한다. 쉽게 풀 수 없는 딜레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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