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기에다 해성은 고교시절 친구였던 호방(이시언 분)을 시작으로, 태훈(김진우 분)과 진주(박진주 분), 그리고 문식(신수호 분)까지 만나면서 자신을 미술실 살인자로 오해하게 만든 진범 박동석(강성민 분)을 잡기위한 묘안을 짜내면서 검거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와중에 호방과 진주는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고는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도 최근 이희명작가와 백수찬감독 콤비의 작품이었던 2015년 '냄새를 보는 소녀', 그리고 2016년 '미녀 공심이'의 경우 각각 주인공들이 우여곡절 끝에 행복하고 웃음짓는 마무리를 이뤄낸 적이 있다. 특히 두 작품에 모두 출연한 남궁민의 경우 전작에서는 악역이었던 터라 응징을 당했다면, 후속작에서는 공심이였던 민아와 달달한 로맨스로 웃음짓는 결말의 주인공이 된 적도 있었던 것.
Advertisement
한 관계자는 "이 작가님과 백 감독님의 세 번째 작품인 '다만세'가 해성과 정원의 사랑이야기 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정, 그리고 살인자 누명을 벗으려는 스토리가 공감있게 전개되어왔다"라며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떤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전작들처럼 해피엔딩이 될지, 아니면 전혀 상반된 새드엔딩이 될지는 꼭 지켜봐달라"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