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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양동현 동점골, 1대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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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수원은 한차례씩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20분 손준호의 코너킥을 배슬기가 헤딩슛으로 연결했지만 신화용의 슈퍼세이브에 막혔다. 29분에는 염기훈의 프리킥이 배슬기 맞고 골문 향하자 강현무 골키퍼가 가까스로 걷어냈다. 포항이 두번째 변화를 택했다. 32분 김승대를 빼고 장철용을 투입했다. 수원도 마지막 카드를 꺼냈다. 32분 박기동을 빼고 부상에서 돌아온 조나탄을 넣었다. 양 팀은 이후에도 일진일퇴의 공방을 이어갔다. 수원의 승리로 끝날 것 같던 경기는 추가시간 손준호의 백헤딩을 양동현이 밀어넣으며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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