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I'm Real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마케팅 패러다임의 파괴다. 제주는 전북전에서 시즌 최다인 8526명의 관중을 불러모으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연간회원 3795명(총 연간회원 4500여명)을 제외하면 무려 4731명의 새로운 잠재적 팬들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그렇다고 해서 홈 경기장 내 이벤트가 축소되는 것은 아니다. 보여 주기식보다 Real Orange 12의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실질적 가치를 줄 수 있는 수 있는 마케팅 혁신에 더 집중하며, DJ파티, 사생대회 등 제주가 선점 진행으로 타 구단의 모범 사례가 된 아이템은 지속적으로 진행 또는 업그레이드한다.
Advertisement
제주는 2018시즌 가족단위 관람 비중을 타 구단보다 상대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N석에도 서포터 문화를 해치지 않으면서 새로운 요소를 더하려는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전북전에서는 제주의 유명 스카 밴드인 사우스카니발이 서포터들과 합류해 강렬한 북 연주 실력으로 경기장 분위기를 신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