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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종영된 '청춘시대2'의 흥행을 이어 JTBC가 야심차게 선보인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아홉 명의 여행자가 각자의 사연과 이유로 8박 10일 프랑스 패키지 여행에 참가하면서 펼쳐진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낯선 곳, 낯선 인연의 만남에서 발생하는 특별한 여행 에피소드를 '로코 장인' 이연희, 정용화를 주축으로 최우식, 하시은, 류승수, 박유나, 정규수, 이지현, 윤박 등을 통해 달달한 로맨스,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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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100% 사전 제작 드라마를 표방, 지난해 가을부터 촬영을 시작해 프랑스 현지 로케이션을 진행하는 등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공을 들인 '더 패키지'. 프랑스 일대 몽생미셸, 옹플뢰르, 생말로, 도빌 등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안방극장 시청자에게 여행 욕구를 자극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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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연희는 "개인적으로 프랑스, 파리를 좋아한다. '더 패키지'는 어떻게보면 운명처럼 다가온 작품이다. 20대 초반 첫 패키지 여행으로 파리에 갔다. 그때 가이드분이 굉장히 멋있다고 생각했고 언젠가는 가이드 역을 연기해 보고 싶었다. 그런 바람을 '더 패키지'로 이뤘다. 극 중에서 불어를 해야해서 불어 연습도 한 달 정도 배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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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는 이연희와 호흡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연희와 호흡은 좋았다. 프랑스에서 계속 생활하며 촬영했는데 서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많아 더 좋았던 것 같다"며 답했고 이연희 역시 "또래여서 정용화가 더 편했던 것도 있었다. 또 실제 여행지에서 체류하고 있어 여행하는 기분을 가지며 호흡했다. 하지만 역할은 가이드를 무시하는 캐릭터라 실제 이런 손님이 있다면 시한폭탄같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더 패키지'는 이연희, 정용화, 최우식, 하시은, 류승수, 박유나, 정규수, 이지현, 윤박 등이 가세했고 '추노' '도망자 플랜B' '해적' '7급 공무원'의 천성일 작가가 극본을, '가족끼리 왜 이래' '직장의 신' '우리집 여자들'의 전창근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13일 첫 방송 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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