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는 25일 국내 개봉에 앞서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유리정원'은 베스트셀러 소설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슬픈 비밀을 그린 미스터리 작품이다. 문근영, 김태훈, 서태화가 가세했고 '명왕성' '마돈나' 등으로 대한민국 여성 최초로 칸,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신수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Advertisement
그는 "'유리정원'은 꿈이 사라진 한 과학도가 무명의 소설가를 만나면서 펼치는 판타지다. 오래 전 구상했던 이야기다. 영화를 시작하기 전 소설을 썼다. 그때 느꼈던 지점과 고민을 영화로 풀어보고 싶은 욕망이 있었다. '마돈나'를 구상할 때부터 소설가가 주인공인 영화, 그런데 이 소설가가 상처 입은 여자를 만나고 그런 여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아버리는 이야기를 떠올렸다. 하지만 이야기를 쓰다 보니 잘 안풀려 덮었다. 그리고 '마돈나'를 준비했는데 또 문득 '유리정원'이 떠오르더라. 식물인간과 연관을 시키면서 이야기를 발전해나갔다. '마돈나'가 끝난 이후 바로 '유리정원'에 돌입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부산=soulhn1220@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