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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1,2루서 저스틴 터너가 좌전안타를 때렸다. 이때 2루주자 찰리 컬버슨이 홈으로 파고 들었다. 당초 마이크 윈터스 구심의 판정은 태그아웃. 그러나 다저스 측에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컵스 포수 윌슨 콘트레라스가 홈플레이트 규정(7.13)을 어기고 다리를 내밀었다는 주장. 비디오 판독 센터의 해석은 다저스의 주장대로였다. 스코어차는 5-2로 벌어졌다. 컵스로서는 경기 후반 결정적인 점수를 준 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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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난 16일 2차전을 앞두고 매든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 사무국 조 토레 경기 이사와 통화를 해 만나기로 했다. 어제 있었던 일에 관해 얘기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얘기려고 하는 것은 당시 우리 팀 입장에서는 굉장히 결정적인 플레이였다"고 했다. 판정이 번복되면서 승부가 상대로 넘어갔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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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사례를 봤을 때 매든 감독에게는 일정 수준의 벌금이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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