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궁민은 "술을 좋아하고 자주 먹는다. 촬영 전날 금주하고 끝나면 폭주한다"며 술사랑을 드러내는가 하면, 남궁민은 드라마와 영화에서의 키스신 각도 및 입술 모양 차이를 손으로 시연해보였다. '야한 이야기'를 묻는 질문에 "좋아하는데 안한지 오래됐다. 졸업할 때 됐다"며 손을 내저었다. 하지만 그는 '아침에 잘 일어나는 편이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계속 일어나 있다. 난리도 아니다"라고 뻔뻔하게 답해 유세윤으로부터 '남근민'이란 별명을 얻었다.
Advertisement
이시언은 "드라마 '리멤버'를 함께 찍을 때, 남궁민은 평소에도 남규만이었다. 편한 형이었는데 사적으로도 너무 어려워지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남궁민은 "아마 극중 배역에 몰입이 잘 됐었나보다. '진짜 너를 죽여버리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특히 남궁민은 김희철의 천적으로 등극했다. '희철패치'에서 공개된 20대 시절 모습에 "이게 뭐냐, 재미없다"고 평하는가 하면, 김희철 특제 우정주에 대해 "정말 맛없다"고 혹평했다. 급기야 김희철에게 "말을 자유자재로 하는 사람인데, 오늘 보니 뜻밖에 예의가 발라서 좋다"면서 "하지만 이 프로와는 잘 안 맞는 것 같다. 김희철식 토크는 근절되어야한다. '아는형님'처럼 컨셉을 잡고 캐릭터를 입는 프로에 잘 맞는 사람"이라고 상세하게 평가하기도 했다. 김희철이 "난 형이랑 안 맞는 것 같다"며 발끈하자 "넌 날 싫어하지만 난 너 좋아"라고 맞받아 그를 머쓱하게 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