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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후는 3년 만에 방송에 출연, 만 10살로 훌쩍 자랐다. 윤후는 "키는 150cm다. 반에서 평균보다 조금 큰 수준이다"고 말했다. 몸무게를 묻자 "비밀이다"며 수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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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한 윤후는 외사친 이름인 해나 벅홀즈를 듣고 "새침할 거 같다"며 "걱정이 많이 된다. 혼자서는 아직 못 잔다"고 말했다. 이어 "스파게티를 좋아하는데, 엄마가 많이 먹지 말라고 했다"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제작진과 인터뷰를 마친 윤후는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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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친과의 첫 만남. 윤후는 떨리는 마음으로 집 벨을 눌렀다. 해나 가족은 반갑게 윤후를 맞이했다. 윤후는 거실에서 해나 가족들과 반려견 얘기를 나누며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 윤후와 해나는 웃는 얼굴로 인사하며 앞으로 생활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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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가 다니는 호프 초등학교에서 윤후는 격환 환영을 받았다. 윤후는 학교 행사에서 랩·비트박스 등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윤후는 해나네 가족 일상까지 완벽 적응,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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