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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 이상민 삼성 감독은 고민이 많다고 했다. 하승진, 찰스 로드가 버티는 KCC의 강력한 포스트 때문이었다. 이 감독은 "박스아웃을 통해 리바운드 열세를 극복하고 싶다. 리바운드는 열정이고, 의욕이다. 스피드를 살려 상대 주득점원인 이정현 등의 득점루트를 막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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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스는 27분여를 뛰며 20득점을 올리는 효율농구를 했다. 김동욱은 3쿼터까지 3점슛 4개를 포함해 16득점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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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3쿼터에도 질식수비로 KCC를 옥죄었다. 76-48, 28점차로 삼성이 앞선 채 4쿼터에 돌입했다. KCC가 4쿼터 초반 76-56까지 추격했으니 삼성 김태술의 3점슛이 터졌고, 흐름은 다시 삼성이 잡았다. 삼성은 단숨에 81-56으로 앞서나가며 KCC의 추격의지를 완전히 꺾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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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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