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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여자 플뢰레 개인전은 한국선수간의 결승전이었다. 김혜지(22·대구대)가 금메달, 고채은(22·대구대)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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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부터 2000년생으로 구성된 23세 이하 대한민국 대표팀은 아시아선수권 무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펜싱코리아의 명예를 증명했다. 아시아를 호령해온 '월드클래스' 선배들의 뒤를 이을 2020년 도쿄올림픽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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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플뢰레=최현수(21·한체대) 서명철(20·한체대) 이성종(19·대구대 ) 홍성운(23·경기도 광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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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브르=이종현(22·한체대) 김기원(21·동의대) 김세훈(21·동의대) 정호진(23·국군체육부대)
여자에페=신현아(22·경기도체육회) 이신희(20·한체대) 김태희(17·창현고) 소미란(20·경기도체육회)
여자사브르=윤소현(19·안산시청) 전은혜(19·한체대) 양예솔(19·한체대) 김지현(19·호남대)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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