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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것은 남자프로농구. 유재학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감독은 5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이상하게 부담도 되고 신경도 쓰인다"고 말했다. 그룹사 스포츠단의 경우 자연스럽게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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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시즌 동안 우승 5차례, 준우승 1차례, 4강 진출 4차례를 기록했다. 늘 상위권에 머물며 우승을 밥먹듯 했다. 6강 플레이오프 탈락은 두 차례에 그쳤다. 그룹사 다른 스포츠단이 힘겨운 시절을 보낼 때 현대모비스는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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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올시즌 쉽지 않은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 유 감독은 "올해는 진짜 어렵다. 앞선에서 스피드를 무기로 수비를 해줄 선수들이 부족하다. 외국인 선수 레이션 테리와 마커스 블레이클리는 팀워크 플레이어가 아니다"고 말한다. 5일 2라운드 첫날 전자랜드에 68대90으로 크게 졌다. 5일 현재 5승5패. 하지만 많은 이들은 유재학 감독이 현대모비스 전력의 상당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한다. 매년 힘겹다고 우는 소리를 해도 팀을 귀신같이 플레이오프에 올려놓는 '만수' 유재학 감독의 지도력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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