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7 대만대표팀을 상대로 3연승을 거뒀다.
신임 이구치 다다히토 감독이 지휘하는 지바 롯데는 12일 대만 타오위안구장에서 열린 대만대표팀과 경기에서 9대1 완승을 거뒀다. 10일 6대1, 11일 6대4 승리에 이어 대만 원정 3전승이다.
프로 2년차 선발 사카이 도모히토가 4이닝 4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고, 타선은 13안타를 집중시켜 9점을 뽑았다. 선발 사카이에 이어 니시노 유지(3이닝), 도조 다이키(1이닝), 아리요시 유키(1이닝)가 5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지바 롯데는 올시즌 퍼시픽리그 꼴찌팀이다. 시즌 종료와 함께 선수 은퇴한 이구치가 지휘봉을 잡았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