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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슈퍼주니어는 김희철의 소망으로 시작된 '쇼미더 개카' 코너를 진행, 지하 3층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던 이특의 개인 카드배 천사 날개 털기 게임에 이어, 2탄에서는 다른 멤버들의 카드를 걸고 더욱더 기상천외한 게임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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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임의 주인공인 김희철은 김희철에 필적하는 걸그룹 댄스 실력을 선보인 신동과 그에 대항해 고군분투를 벌이는 멤버들의 춤 대결을 바라보며 매우 흡족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댄스 배틀 내내 신동의 독보적인 활약으로 이변 없이 신동의 우승이 낙점되는 분위기였으나 승자를 정하는 마지막 순간 뜻밖의 변수가 떠오르며 쉽게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혼전 양상에 빠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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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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